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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와 프리즘
아픈 이웃들을 참 많이 만났다.그래도 아픈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는 이 책의 저자 같은 분들이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누군가에게 많은 것들 나누고 살아야지 생각하게 하고 따뜻해지게 하는 책이다.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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