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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이 방

어제는 낭랑18세 여고딩이 동메달.


지상파 중계도 없고 해서 딴 때보다 낮은 올림픽 열기가 슬슬 달아오르려나?


딴 건 모르겠는데 이번 마스코트는 꽤 예쁘다. 

새하얀 년이 티나고 갈색 놈이 밀로라는데 코르'티나'담페초랑 '밀'라'노'에서 따 온 거란다.

평창 때 수호랑도 예뻤지.


그러고보니 레오나르도의 '흰 담비 여인' 모델인 체칠리아 갈레라니가 밀라노공 루도비코 스포르차 애인이었지..


en.wikipedia.org/wiki/The_Lady_with_an_Ermine


en.wikipedia.org/wiki/Tina_and_Mi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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