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
  • 여기  2012-12-04 15:20  좋아요  l (0)
  • 김장...하셨군요. 저흰 동네 아줌마가 주신 5포기라든가 할튼 그거만 엄마가 버무리셨을 거에요. 늘 여기저기서 김치를 주니 김치가 없어서 못 먹는 일은 없을 거 같습니다만..;;

    그러게요. 칼라렌즈, 특히 싼 건 눈에 진짜 안 좋다던데. 근데 칼라렌즈 그것도 중독이라더군요. 끼고 있을 때 예뻐서 빼고는 어디 못 나간다나 뭐라나 그러더라고용.

    하나 더! 좀 전에 하이아님이 알려주시더라고요. 카페 생겼다고요. 구경 한번 가보세요~^^
    http://cafe.naver.com/libro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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