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영원한 승리의 그날까지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이건 사지 않을 수가 없다. 애플티비에서도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 가능하지만,이건 실물 디스크로 소장해야 한다....
100자평
[[4K 블루레이] 레드 ..]
Comandante | 2026-08-08 09:26
알라딘 죽림칠현들께서 이 책을 읽는다면 조금이나마 나아질까?불가능할 것 같다.
100자평
[미친 세상을 이해하는..]
Comandante | 2026-08-08 09:17
정치철학 공부를 위해 구하게 된 책. 번역이 굉장히, 매우 깔끔해서 좋다.
100자평
[실재론 되찾기]
Comandante | 2026-07-20 21:46
이런 비극적인 책을 볼때마다, 사랑이 근본적으로 비극적이긴 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책이야 그냥 평범한 신자유주의 페미니스트 도서. 그렇기에 더더욱 처참하고 비극적이다.
100자평
[이성애의 비극]
Comandante | 2026-07-20 21:39
여성들에게 깊은 공감을 배출하고, 한번 말도 걸고 싶고, 사랑도 받아보고 싶은 영서티포티피프티(알라딘에서도 종종 출몰하는데, 요즘은 좀 뜸해졌다.)에게 추천할만한 책이다.일관되게 이정도 수준의 책을 찍어내..
100자평
[차별을 훔치는 남자들]
Comandante | 2026-04-18 18:50
필로소픽이란 출판사에 관심이 많이 간다. 페미니즘같은 신자유주의 파생학문이나 정체성 정치같은 역겨운 유사종교에 매몰되지 않아서 더 그런 듯 싶다.
100자평
[영도의 글쓰기]
Comandante | 2026-03-18 19:38
미셸 조너의 책보다는 음악이 훨씬 더 훌륭하긴 하지만, 그래도 괜찮은 책.
100자평
[H마트에서 울다]
Comandante | 2026-02-01 13:59
이런 재미있는 소설을 읽을 때마다, 대체 왜 지금의 한국 소설이 이토록,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망가져 버렸을까 하는 의문이 남는다.
100자평
[새의 선물]
Comandante | 2026-02-01 12:16
도서정가제 강화 후에 책값은 훨씬 올랐다.그리고 양질의 책이 나온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는다.자아 가득한 헛소리 에세이나 늘어났을 뿐이지...도서정가제는 완전히 폐지하여야 한다.
100자평
[도서정가제가 없어지..]
Comandante | 2026-01-22 09:46
만권당 통해서 읽었는데 나름 볼만하다.몇가지 오류가 있긴 하지만 롤렉스 시계 전반을 훑어보기 좋다.그건 그렇고 서브마리너 말고 다른 시계는 언제면 연락이 올런지... 이렇게 구하기 힘든 시계가 될 줄이야.
100자평
[롤렉스 철학]
Comandante | 2026-01-11 13:36
여자 작가나 학자들이 비록 영향력이나 업적은 매우 미미할지라도 (사실상 없다고 볼 수 있는데, 사회 구조나 역량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이렇게 어떻게든 모아놓은 노력은 칭찬할만 하다.
100자평
[여/성 이론가들]
Comandante | 2025-12-26 15:29
낮은 소득수준과 떨어지는 지적 능력, 추한 외모와 같은 다양한 이유로 고통받는 여성들을 위한(사실과는 상관없이 세상은 이들에게 너무나 잔인하고 지옥같은 곳이다. 알라딘에 많은 듯.) 소중한 위로이다. 이들에..
100자평
[폭주하는 남성성]
Comandante | 2025-10-18 14:55
크메르 루주 급의 생각이 지금도 존재한다는 사실에, 비웃음과 더불어 혐오감이 든다.이런 책은 읽고 칭찬해주는 사람의 지적 능력, 수준과 도덕성을 판단하게 만드는 좋은 지표.
100자평
[코르셋 : 아름다움과 ..]
Comandante | 2025-10-09 15:00
열심히 공부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쓴 책이라는 점에서는 조금이나마 의미가 있다.다음엔 조금은 아주 약간이라도 더 나아진 책을 쓸 수 있길,진심으로 바란다.
100자평
[납작한 말들]
Comandante | 2025-09-02 08:17
페미니즘 운운하는 책들은 거의 모든 책이 불쏘시개감도 못되는 산업폐기물 수준이지만(물론 페미니스트들도), 버틀러는 다르다. 버틀러는 진정으로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인간이다.
100자평
[누가 젠더를 두려워하..]
Comandante | 2025-08-23 20:27
작가를 검색해보니 왜 이런 책을 쓰는지 알게 되었다.책 제목은 그냥 원래 제목을 토대로 지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좀 힘든 사람들 상대로 강의식으로 전달하기에는 괜찮은 내용인데한편으로 안타깝기도 하다.
100자평
[성과학 마스터 클래스]
Comandante | 2025-06-12 10:32
소개된 사람 중 라투르 빼면 굳이 읽을 가치가 없는 작가들이라는게 재미있다. 물론.. 라투르만 남기면 이 책의 진정한 목적은 달성이 불가능하다.
100자평
[이 책은 신유물론이다]
Comandante | 2025-06-01 20:02
선곡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문제(?)인 베스트 앨범이다.곡들이 다 좋아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들을 수 있지만수록되지 못한 수많은 훌륭한 노래들을 그냥 지나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에센셜 시리즈는 천..
100자평
[The Essential Bruce ..]
Comandante | 2025-05-14 15:38
민주주의라는 형식에만 집착하다 보면, 이렇게 공허한 책을 쓰게 된다.내용없는 형식에 이상향을 부여해 봤자 결국 헛된 일이다.
100자평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Comandante | 2025-04-24 16:12
요즘 세상에 딱 맞는 책이다.히스테릭한 모습으로 남탓이나 하면서 쓸쓸히 늙으며 세상을 저주하기보다열심히, 정말 열심히 서로 부둥켜 안으며 늙어가길 바란다.사회복지체계도 아직 불완전하니 많이 힘들 것이다...
100자평
[우리, 나이 드는 존재]
Comandante | 2025-04-21 14:35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