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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맑은 소리
  • 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
  • 이동원
  • 16,020원 (10%890)
  • 2026-03-25
  • : 3,500





[가제본 협찬] 남의 불행을 먹고 산다고요? 정확히는 남의 불행을 위해 싸우는 중입니다!






📧 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

📧 이동원 소설집

📧 라곰 출판사






📌


'그것이 알고 싶다'

'꼬리에 꼬리는 무는 그날 이야기'

이동원 메인 PD의 첫번째 소설집




<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은 

이동원 PD가 오랜 세월 현장에서 맞닥뜨린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쓴 소설집입니다.








🏷


10편의 수록 작품 중

'3일 전 와이프가 사라졌을 뿐'을

가제본으로 만나보았습니다.





아내가 

실종되었거나

살해되었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주인공인 나는

오로지 쌍둥이 아이들을 둘러싼

출생의 비밀을 의심하며 궁금해합니다.





아내가

3일 전부터 

집에 들어오지 않자


오히려 좋아~ 

오히려 편해~ 


모드로 돌입해

내적 자유로움을 만끽하는 중입니다.

물론 겉으로는 티내지 않지만요.





✔️ 아이들 친부의 정체에 초점을 맞추는 주인공 

✔️ 아내가 사라진 진짜 이유와 범인에 골몰하게 되는 독자

✔️그러는 사이 마주하게 되는 마지막 한 줄의 대반전








🏷


이토록 

지극히 

평범한 


도라이가

우리 곁에 있을 수 있다 생각하면

소오름 돋습니다.









📖


나는 

그 여자가 실종되든

살해되든 관심이 없다.

우린 애초에 서로를 찾아다닐만큼

애틋한 사이가 아니었으니까.





📖


"당신은 공감 능력이 하나도 없어.

꼭 사이코패스랑 사는 것 같아!"









🔰


하나의 사건을 따라가다보면

인간의 이기심, 본능, 죄책감과 같은

감정의 지층을 파헤치며

가장 날 것에 가까운

인간의 욕망을 발견하게 할 소설집 (책소개)





대한민국을 뒤흔든 굵직한 사건들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엮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지는


'그알'과 '꼬꼬무'


메인 PD 이동원 작가가 들려주는

실제 사건을 모티프로 삼은 이 소설은

우리에게 어떤 질문들을 던지고

어떤 답을 찾아나가게 할까요?


수록된 다른 이야기들도 궁금해집니다.









📌


라곰출판사에서 가제본을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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