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제본 협찬] 남의 불행을 먹고 산다고요? 정확히는 남의 불행을 위해 싸우는 중입니다!
📧 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
📧 이동원 소설집
📧 라곰 출판사
📌
'그것이 알고 싶다'
'꼬리에 꼬리는 무는 그날 이야기'
이동원 메인 PD의 첫번째 소설집
<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은
이동원 PD가 오랜 세월 현장에서 맞닥뜨린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쓴 소설집입니다.
🏷
10편의 수록 작품 중
'3일 전 와이프가 사라졌을 뿐'을
가제본으로 만나보았습니다.
아내가
실종되었거나
살해되었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주인공인 나는
오로지 쌍둥이 아이들을 둘러싼
출생의 비밀을 의심하며 궁금해합니다.
아내가
3일 전부터
집에 들어오지 않자
오히려 좋아~
오히려 편해~
모드로 돌입해
내적 자유로움을 만끽하는 중입니다.
물론 겉으로는 티내지 않지만요.
✔️ 아이들 친부의 정체에 초점을 맞추는 주인공
✔️ 아내가 사라진 진짜 이유와 범인에 골몰하게 되는 독자
✔️그러는 사이 마주하게 되는 마지막 한 줄의 대반전
🏷
이토록
지극히
평범한
도라이가
우리 곁에 있을 수 있다 생각하면
소오름 돋습니다.
📖
나는
그 여자가 실종되든
살해되든 관심이 없다.
우린 애초에 서로를 찾아다닐만큼
애틋한 사이가 아니었으니까.
📖
"당신은 공감 능력이 하나도 없어.
꼭 사이코패스랑 사는 것 같아!"
🔰
하나의 사건을 따라가다보면
인간의 이기심, 본능, 죄책감과 같은
감정의 지층을 파헤치며
가장 날 것에 가까운
인간의 욕망을 발견하게 할 소설집 (책소개)
대한민국을 뒤흔든 굵직한 사건들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엮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지는
'그알'과 '꼬꼬무'
메인 PD 이동원 작가가 들려주는
실제 사건을 모티프로 삼은 이 소설은
우리에게 어떤 질문들을 던지고
어떤 답을 찾아나가게 할까요?
수록된 다른 이야기들도 궁금해집니다.
📌
라곰출판사에서 가제본을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