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hie84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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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30대 주부입니다.얼마전 살던곳에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년 여 살던 그곳에서 학창시절의 친구를 만난듯, 맘 잘통하던 선배를 만난듯, 정말 멋진 아줌마를 알게 됐답니다.
아줌마! 정말 아줌마는 대단했어요. 삶과예술과 멋과 사람의 향기를 가진 사람. 그녀는 내가 그리던 주부의 모습이었어요. 내가 앞으로 변할게 있다면 그런 모습이 될겁니다. 이사오기전 날 그녀에게 선물하고 마음이 충만했던 책!
요즘 그림이 사고 싶어서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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