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RHK ▶ 내가 바라는 건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들의 조합
이 책은 안읽어볼수가 없지요.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에요.
아이에게 매해 월초에 또는
월말에 읽어주면 너무 좋을듯하더라고요.
우리집만의 문화를 조금 더 다정하게 만들어갈 수 있겠고요.
새해가 되면 이랬으면 좋겠다
연말엔 이랬으면 좋겠다
이땐 이러면 좋겠는데
생각이 들었던 것들을 매달 해줄 수 있는
사랑의 코멘트가 있어요.
하나하나 읽다보니 마음이 따스해져요.
그림 하나하나 사랑스럽고요.
양모펠트처럼 따스한 감정이 느껴지는
그림이었어요.
거기에 글까지 따스하니 아이와
꼭 오래도록 읽고 싶은 책이 되었고요.
생일이 있는 달엔 꼭 더 읽어줘야지
생각이 들게 만들었으며
연말에도 잊지말고
한해 잘 살았다며 읽어주고 싶은 책이요.
그러니까 매일 읽어줘도 좋을 그림책이네요.
연말 아이와 따스하게 한번더 읽어봐야겠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