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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의 책방
  • 빛을 걷으면 빛
  • 성해나
  • 13,500원 (10%↓750)
  • 2022-05-31
  • : 7,293
처음에 실린 <언두>에서부터 마음을 빼앗겼다. ‘무거워 다 무거워.‘ 작가의 문장이, 목소리가, 섬세한 시선이 마음에 무겁게 내려앉았다. 오래 두고 읽고 싶은 작가의 작품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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