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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Life
개인적으로 음악을 다양한 장르에서 폭넓게 듣는 편이 아니다. 어느 순간 음율이 찌릿..하고 오는 순간 그 음악에 푹 빠지고 매료되어 끊임없이 반복해서 듣고 의미를 찾고 그 속에서 새로운 발견을 하는 것을 즐긴다. 생각해 보면 취향과 스타일은 결국 개인 성격의 반영체이다.
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 박정현 라이브 완전판
  • 박정현
  • 22,500원 (10%230)
  • 2003-07-29
  • : 25
98년 그녀의 노래는 충격이었다. 그리고 아직까지 이어지는 그 선율.. 귀로만 듣다가 눈으로 보는 그녀의 음악에서 새로운 발견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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