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샘, 글치, 논치의 대화로 구성.
정직보다 훌륭한 문장은 없으며, 진실보다 뛰어난 논리는 없다.
정직이 최고의 문장. 신실이 최선의 논리다. 로 시작.
'논술문은 나와 생각이 매우 많이 다른 사람을 향해 쓰는 글'
> 논술 쓰기 위한 5단계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한 12가지 비법.
- 적이 내 글을 보고 생각이 흔들리게 만들어야 한다. 그 정도로 자세가 바뀌면 글도 바뀐다.
글을 쓰는 자세가 글의 수준을 결정한다.
- 자기 행동의 이유 타당하게 제시하는 능력 필요
- 일상에서 차분히 생각하고 판단하면서 자기 행동을 합리적으로 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논리력 자연스럽게 길러진다.
- 진짜 옳다고 판단하는 논리적 근거보다 자기행동 정당화 해주는 근거들만 생각하는 것
:자기합리화.
- 논술문의 핵심은 주장이 아니라 근거.
언떤 선택, 어떤 주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왜 그런 선택, 생각하는지가 중요하다.
내 생각과 선택, 행동의 근거 명확히 제시할 능력 생기면 논리력 자연스럽게 자란다.
- 의견제시, 반박, 재반박
- 한걸음 더 나아가기
- 논술문은 내 생각의 적 설득하는 글
문장 쉽고, 간단하게. 논리는 풍성하게. 논리에는 정직, 진실 담기
논술문은 공감이 아니라 반감이 깔려 있는 독해.
설득 당하는 사람이라는 자세 갖추기. 상대편이 사용한 설득방법이 무엇인지 확인하면서 읽기!
- 논술문을 읽을 때 반대자 효과
생각하고 글의 주장 파악.
사용 논리, 방법 짚어보며 읽을 것. 연역법 중요.
3단논법, 연역법, 인용, 자료제시, 연역논증 등의 방법 있다.
논술문 쓰기와 독해는 결국 한몸이다.
- 반대자가 되어 읽는 법
- 반대편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
1. 반박, 2. 병렬, 3. 견주기 4. 예시 5. 인과 6. 인용
7. 자료제시 8. 연역논증 9. 경험 10. 책 11. 유추 12. 문제 발견
- 논술문의 구조 2가지
1. 쟁점이 주어질 경우
- 문제 소개- 자기 의견- 반박- 재반박
2. 문제를 발견해서 쓰는 경우
현상- 문제점- 원인- 대안(현상- 원인- 문제점- 대안)
- 사람의 생각은 모두 다르고 요구는 끊임없이 충돌하기 때문에 논술문이 필요하다.
->가르치는 사람도 기다릴 줄 알아야 하고 배우는 학생도 자기 안에서 길 찾는 힘겨움 버틸 줄 알아야 한다.
논술문은 대답이 아니라 설득이 핵심임을 잊지 말자. 논술문은 질문에 답하는 글이 아니다.
- 최고의 논리는 삶이다.
논리가 좋다고 설득력이 높은 건 아니다.
글은 항상 자신이 겪은 경험과 진심을 바탕에 두어야 한다.
정직보다 훌륭한 문장은 없고 진실보다 뛰어난 논리는 없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