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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것은 차이를 아는 것이다.
  •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 10,800원 (10%600)
  • 2017-05-15
  • : 10,672

어릴 때 참 좋아했었는데....

어릴 땐 왜 그렇게 삐삐가 좋았을까.

다시 읽어보다 삐삐 아홉살이었어? 뭐든 할 수 있던 그 삐삐가?

아기때 엄마가 죽고 선장이었던 아빠는 폭풍우에 실종?

힘이 장사.

선원들과 헤어져서 뒤죽박죽 별장에서 살아

옆집 사는 토미, 아니카와 친구.

며칠 동안은 이 책 아침에 읽기.

읽을 생각 만으로도 벌써 기분이 좋으네.

있는 그대로 노는게 좋네.

어릴 때 봣던 삐삐 프로그램처럼 재밌다.

신기하게도.

당연히 삐삐처럼 되고 싶고 삐삐 같은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어쩌면 모든 어린이들의 이상향이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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