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볼 수 없습니다.
둘째가 중2때 읽기 시작했는데 지금 에서야 쓰네.
그때는 힘들었는데, 지금은 고맙다.
어떻게 보면 안에 있을 땐 잘 보이지 않는 것들이 밖에선 잘 보이니까.
지금은 그저 고맙지.
괜히 애들한텐 고맙네.
아이들도 크고 나도 컸다.
어쩌면 그들 덕에 난 어른이 된 것일지도.
경험의 열매는 관점
깔끔하게 정리된 건 아니고 주관적인 단상.
읽어볼 만하고 읽으면 읽고 싶은 책이 또 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