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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것은 차이를 아는 것이다.

8장. 몸과 음식 생각 잠간 멈추기    

중요한 건 몸이나 음식이 아니라 감정의 경험   

- 섭식장애에 담긴 상징

폭식: 정서적 공허함 달래는 방법

구토: 배출

식단제한: 분노, 욕구불만, 자기자신이나 타인에게 벌 주는 수단

- 몸과 음식에 집중하느라 보지 못하는 것. 

자기자신과의 관계, 가장 가까운 이들과의 관계 개선해야 한다.

음식과 더 나은 관계 형성하려면 사회성, 애정, 휴식, 학업 등 다른 중요한 부분 잘 채워야 한다.

외로움을 풀기 위해 먹는 대신 사람을 만나는 방법 고민해 보기.

감정일기 쓰기. 감정 표현하기

- 거울에 속지마.

9장 . 내 몸 받아들이기

- 네 몸은 여러부분과 각 기능의 집합체야

몸이 수행하는 기능이 얼마나 소중한가. 자기 자신에게 너그러워지기

10장. 용기있게 손내밀기

혼자 모든 걸 감당하지 않아도 완전 괜찮아.

다른 사람이 해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먼저 정확한 지침을 주기

- 심리 치료를 받는 동안은 너 자신이 될 수 있어.

감정 일기: 재지 말고 마음이 느끼는 대로.

감정사용설명서: 적응기능


p69

퍼즐 조각을 기억해. 남의 퍼즐에 맞출 필요가 없다는 거!

진짜 마음 편한 친구들과 새로운 무리를 만들어 봐.

부모님이 네 몸에 대해 언급할 때 네가 어떤 기분을 느끼는지 말해.

가만히 있지 말고 불편한 기분을 말로 표현해 봐.

화내도 괜찮아! 화는 중요한 기능을 해. 불합리한 일을 겪었을 때 네 존재감을 드러내 주거든.

너를 비난한 사람은 네 몸이 달라지더라도 네 우정이나 사랑을 받을 가치가 없어.

넌 네 몸이 어떻든 널 진심으로 아껴주는 사람들과 함께할 자격이 있어!

'좋아하는 일' 목록을 만들어 봐. 잘하든 못하든 상관없어. 네가 즐기면서 하는 일이라는 사실이 중요해.


p118

 부정하지 않을게. 아플거야. 어쩔 수 없어. 하지만 분명한 건......

반드시 괜찮아진다는 거야.

p157

거울에 비친 모습은 표현하지 못한 네 안의 감정이라는 사실도 잊지마.

감정에 목소리를 내주고 네가 감당할 수 있는 선을 정하고, 스스로 돌보는 방법을 익히면, 너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이 훨씬 따뜻하고 너그러워질 거야. 마음도 점점 편안해지고, 있는 그대로의 너를 조건 없이 받아들이게 될 거고.


기억해. 쉽지 않은 길이지만, 그 끝에서 마주할 진짜 너는 분명 무엇보다 빛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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