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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rinara
  • 메리
  • 안녕달
  • 13,050원 (10%720)
  • 2017-10-12
  • : 4,610
우리 집 아들들이 요즘 애정하는 안녕달 작가의 그림책. 맑고 밝고 해사한 색감과 날것 그대로의 손글씨가 잘 어우러져 있다. 목줄이 촤캉 하는 소리, 여기저기 널부러진 개똥과 파리.. 아 이런 디테일 너무 좋다ㅎㅎ 시가쪽 사투리를 열심히 어설프게 흉내내며 오늘도 메리네 할머니가 되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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