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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제로드™
2018-12-25 06:17
스웨덴일기 리뷰를 보고 잠시 들렀어요. 한국에서 스웨덴이라는 나라는 환경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지만 많은 한국인들은 복지국가의 한 전형이라고 부러워하는 측면이 많은게 사실이죠.
스웨덴과 합작기업에 엔지니어로 근무하신다니 느끼는 점이 더 특별하게 다가왔는지도 모르겠군요. 그리고 회사생활을 통해서도 그들의 문화와 한국의 것. 그것들이 어떻게 조화되어야 하는가도 생각한 점을 적어두셨어요.
우리나라의 현실을 보면 북유럽국가들이 항상 왠지모를 이상향으로 그려지고 하는것이 어쩔수 없는 현사인거 같아요.
좋은리뷰 감사해요.
근데 책을 엄청나게 읽으시나 보군요. 리뷰가 아주 많으신데요. 그것도 심심풀이로 하는 느낌은 전혀 아니구요.
적고보니 오늘이 크리스마스네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밝은새해 맞이하시길ᆢ
신찬
2018-12-2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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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남겨주신 글 보고 저도 오랜만에 제가 쓴 글을 다시 읽어봤습니다. (제 글에 오타가 많이 보이네요 ㅋㅋㅋ)
스웨덴 에릭슨이 하는 규율 및 제도들을 반강제로 우리에게도 적용하려는 회사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무엇이든 대화와 타협이 필요한데도 그렇지 않아 사람들의 반감이 많았습니다. 사회도 비슷한 것 같아요. 대화가 부족하다면 아무리 좋은 정책도 소용없다는 점도 느꼈습니다.
독서와 리뷰는 그냥 소소한 취미활동입니다. ^^
제로드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제로드님의 서재에도 종종 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