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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 2.0
  • sooninara  2006-11-22 13:25  좋아요  l (0)
  • 이사 잘하셨어요? 버블세븐에 안살아 봐서 모르지만..
    서민동네만의 재미도 좋아요. 아이들 어린이집은 잘 해결되시길..
    요즘 유치원비가 장난이 아니죠?
  • Mephistopheles  2006-11-22 13:33  좋아요  l (0)
  • 어린이집...저도 그 순번 기다려봐서 아는데 고역이였죠..^^
    그래도 잘 해결되시겠죠..^^
  • 클리오  2006-11-22 15:25  좋아요  l (0)
  • 나이롱 맞벌이라.. 우리 집하고 비슷한가요? ^^ 어린이집..아, 애가 크면 그런게 고민이군요....
  • 전호인  2006-11-22 15:43  좋아요  l (0)
  • 사람살아가는 맛을 느끼실 수 있으시겠군요. 아파트가 너무 천정부지로 솟아오르니 아파트를 가지고 사람의 귀천을 따지는 이사회가 싫어집니다. 그냥 조용히 살명되는 것인데.......서로 나누고 즐기면서 말이지요. 이런 잘못된 국민성은 없어져야 하는데. 그쵸?
  • 엔리꼬  2006-11-22 15:51  좋아요  l (0)
  • 물만두님.. 이제 동네 사람 아니예요.. 가까이 살았다고 전에 만난 적도 없지만서도요.
    수니나라님.. 서민 동네엔 서민님 같은 분이 사시겠죠? 근데요.. 저도 서민이예요. 그 전 동네 위화감나서 못살아요.. ㅎㅎ
    메피스토님.. 음.. 지금은 합격해서 다닌다는 말씀이겠죠? 부러워요. 그리고 어린이집에 대한 내용은 다음 페이퍼 주제입니다. (스포일러)
    클리오님.. 그 집은 둘 다 정식으로 출퇴근하시는 집이시잖아요. 나이롱 아니죠.. 저희는 아내가 일명 프리랜서라.. 어찌 어찌 재직증명서를 뗄 수는 있지만요, 가끔은 하루종일 집에 있기 때문에 어린이집을 안보낼 때도 있다는 뜻에서 나이롱이란 뜻입니다.
    전호인님.. 네.. 사람의 냄새가 나네요.. 저한테선 발 냄새가 나고요.. 음.. 점점 지역의 계층화, 계급화가 나타나는 것 같네요.. 저도 물드는 건 아닌가 반성하면서요..
  • 클리오  2006-11-22 17:41  좋아요  l (0)
  • 흠... 연수휴직과 육아휴직을 이어서 해서, 결혼한 후 프리랜서로 뛴거 말고는 한번도 정식출근한 적 없으니 나이롱인데... ^^;
  • 날개  2006-11-22 20:41  좋아요  l (0)
  • 저는 시장 가까운 곳이 너무 좋더라구요.. 울 시댁이 시장 근처인데, 시장구경하는 재미로 시댁엘 간다니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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