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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여름이 길어지고 뜨거워져서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
어쩌면 바다거북이의 장례식은 곧 우리들의 장례식으로 다가올지도 모른다.
환경보호에 관심을 갖고는 있지만 여전히 육식을 하고 전기를 사용하고 쓰레기를 배출한다.
현대인들은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는 생존할 수 없는 시대를 살고 있다.
그래도 작고 미약한 실천을 생활 속에서 이어가고 있다.
조금이나마 자연을 덜 훼손시키고 싶은 마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