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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어린 시절 채소를 싫어해서 음식에서 골라 편식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요즘은 일부러 빼고 먹진 않는다.
그래도 브로콜리는 딱히 맛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신기하게도 이 책을 읽으니까 브로콜리도 좋아질 수 있겠구나 싶었다.
브로콜리의 노력과 시도는 결코 허무하지 않았다.
브로콜리 대작전 대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