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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 '노을'을 그대로 읊은 그림책 일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았다.
책을 읽으면서 시골 풍경을 떠올려보았지만 왠지 생경했다.
어릴 적 외가에 몇 번 방문했던 것이 전부라서 시골이 고향처럼 익숙한 느낌은 없다.
동요 '노을'은 좋아하지만 이 책은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