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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뿌리가 깊은가
RyanBen 2012/03/31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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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놀
2012-04-0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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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 '우리말'부터 올바르게 생각하지 못하시기 때문에, 이러한 책이 있어도, 느낌글을 쓰신 분께서는 애써 사서 읽지 못하기도 할 테지만, 애써 읽어도 받아들일 알맹이가 없구나 싶어요.
님이 쓰신 이 글은 온통 '한글'입니다. '우리말(한국말)'이란 껍데기만 한글인 글이 아니라, 말투와 낱말과 말법과 말씨 모두 '제대로 다스린 말'입니다. 영국사람과 미국사람이 쓰는 말이기에 '영어'요, 한국사람이 한국말을 모르는 채 영어를 쓰는 일을 열 몇 해에 걸쳐서 쓴 글을 갈무리하면서 틀을 하나로 세웠을 뿐입니다.
아무리 신간평가단 마감에 맞추어 느낌글을 쓴다 하더라도, 글쓴이가 이 책을 어떻게 썼는가 하는 대목을 '일러두기'나 '머리말' 또는 '알라딘서재' 같은 곳에서라도 살펴보고 나서 쓸 수 있어야, 신간평가를 한다고 말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님 스스로 '한글 사용'을 하는 글을 쓰면서, 곧 '우리 말글을 제대로 쓰는 글'이 아닌 '한글을 쓴' 글이면서 '한글 사용 확대' 같은 말을 마지막에 붙이는 일도 슬프구나 싶어요.
너무 마땅한 노릇이지만, '개탄'을 한들 스스로 삶을 바꾸지 않는 사람들은 한국말을 조금이나마 제대로 쓰려고 하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 말로 끌어안는 영어"를 생각하며 글을 써서 책으로 묶어요. 이 모두를 다 '똑같이 받아들이'라는 소리가 아니라, 이 가운데 하나라도 찬찬히 들여다보면서 '마음을 살찌우고, 삶을 착하게 다스리는 길을 찾으'라는 뜻이에요.
부디 님이 가진 책을 알라딘중고샵에 내놓아, 다른 분이 제대로 즐겨읽도록 마음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RyanBen
2012-04-02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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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하니 저자 본인이신가요? 그런 것 같군요. 저도 일종의 글쟁이로서 남의 글에 대해 험담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기본적으로 최종규님과 저는 입장이 다릅니다. 그래요. 한글이 아니라 '우리 말'을 아끼고 살리자는 취지야 좋지요. 저는 그러지 말자는 게 아니라 그럴 수 없는 현실이 분명히 존재하고 '우리 말'을 쓸 때 생기는 불편도 있다는 거에요.
저라면 이 책을 사지 않았을 거라는 대목은 말 그대로 개인적으로 필요가 없다는 거지 남들 보고 이 책 사지 말라는 적극적인 영업 방해의 뜻은 아니었습니다. 기분 나빠하지는 말아주시고요. 신간 평가단이라고 제가 맡은 책을 칭찬하기만 할 수는 없잖아요. 공짜로 얻은 책이라고 좋은 말만 하는 건 정직하지 않은 일이니까요. 바라시는대로 책은 나중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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