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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화가의 서재
  • 뭉우리돌의 광야
  • 김동우
  • 24,300원 (10%1,350)
  • 2026-07-27
  • : 3,485
˝현장을 채우고 있는 건 지독한 외로움의 냄새˝ 1937년 연해주에 살고 있던 한인들은 강제로 중앙아시아로 내몰렸다. 삶의 뿌리가 송두리채 사라져버린 그들의 애환과 설움이 작가의 사진과 이야기 속에 남았다. 떠나가는 사람들과 장소, 사라질 문화는 남겨진 기록으로 명맥을 잇기에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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