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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음악이 함께하는 곳
언제 보더라도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영화들~~
13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 인생은 아름다워
  • 로베르토 베니니 감독
  • 9,900원 (100)
  • 2005-02-17
  • : 1,886
  • 빌리 엘리어트
  • 스티븐 달드리 감독
  • 22,500원 (10%230)
  • 2002-01-01
  • : 17
  • 타이타닉 (새발매판)
  • 제임스 카메론 감독
  • 8,800원 (68%90)
  • 2001-12-01
  • : 193
  • 반지의 제왕 3부작 트릴로지 염가판 박스세트 (3dis...
  • 피터 잭슨 감독
  • 11,800원 (11%120)
  • 2005-06-30
  • : 178
  • 슈퍼스타 감사용 (2disc)
  • 김종현 감독
  • 4,400원 (43%50)
  • 2004-12-16
  • : 46
  • 피아니스트 UE
  • 로만 폴란스키 감독
  • 6,400원 (77%70)
  • 2003-07-13
  • : 87
  • 트루먼 쇼
  • 피터 위어 감독
  • 9,900원 (100)
  • 2007-03-16
  • : 506
이 영화를 본 후 그런 생각을했다. '혹시 지금 내가 행동하고있는것이 쇼의 일부분이 아닐까?'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언젠가는 정말 그런 쇼가 생길지도 모른 다는 생각을 했다. 트루먼이 자신을 깨닫고 마지막 문을 열었을때의 그 감동이란...
  • 라이언일병 구하기 CE + 2차 세계대전 기프트세트 [...
  •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 15,800원 (10%160)
  • 2004-11-12
  • : 150
라이언일병구하기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같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다시 재구성한거란다... (밴드오브브라더스에 그 실화 얘기가 약간 언급된다.) 라이언 한사람을 구하러 가기 위해 모든 대원들이 희생되는 그 장면이 아이러니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아이러니 한것이 바로 전쟁이라는 생각, 정말 사실적인 전쟁영화다.. ㅋ 이것과 밴드오브브라더스 추천추천
  •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dts]
  • 멜 깁슨 감독
  • 23,370원 (15%240)
  • 2004-09-02
  • : 156
사실 난 크리스찬이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 영화를 보는 도중에 엄청난 눈물을 쏟아냈다,--; 나중에 눈이 퉁퉁부어서 극장을 빠져나올 정도로,,, 그 눈물의 이유는 아직도 찾지 못했지만... 배우들이 알려지지 않은 배우들이어서 그런지 더 리얼리티가 살아있는듯 성경 그대로를 재현하려던 멜 깁슨의 노력이 잘 전해지는... 종교에 상관없이 감동을 받을수 있는 영화같다.
  • 말아톤
  • 정윤철 감독
  • 7,700원 (80)
  • 2005-05-17
  • : 156
조승우가 아니었으면 과연 누가 '초원'이가 될 수 있었을까?? 감동적인 이야기도 이야기지만 조승우의 호연이 단연 돋보이는 영화였다. 사실 전작 '하류인생'때문에 '클래식'후에 쌓아온 기대치를 단번에 무너뜨려버린 그였는데,, 이번 영화땜에 다 원상복구 된듯 하다.. 강혜정이 마냥 부럽기만 하다는...ㅠ. 조승우 파워가 느껴지는 영화~!
  • 굿 윌 헌팅
  • 구스 반 산트 감독
  • 8,800원 (11%90)
  • 2005-02-17
  • : 1,436
여기서 멧 데이먼이 정말 천재같았다... 그가 하버드 4학년때인가 과제로 썼던 단편소설에서 착안해 친구인 벤 에플렉과 함께 시나리오를 직접쓰고 주연했다던,,, 멧도 지금은 살쪄서 아저씨 같지만 이때만큼은 정말 매력있었다.. 이런영화 전문(?)으로 나오는 로빈 윌리암스 아저씨도 좋았고,,ㅎㅎ 다시 보고 싶은 영화..
  • 밴드 오브 브라더스 박스세트
  • 톰 행크스 외 감독
  • 36,800원 (7%370)
  • 2005-06-10
  • : 195
말이 필요없는 전쟁 실화.. 이런 사실감은 사실 어떤 전쟁영화에서도 보지 못한것 같다. TV 시리즈로 제작되지 않았으면 이런 방대한 양의 내용을 어떻게 담았을 수 있었을까..!! 영웅이야기가 아닌 진짜 전쟁 이야기~
  • 죽은 시인의 사회
  • 피터 위어 감독
  • 8,900원 (10%90)
  • 2005-02-17
  • : 3,460
로빈 윌리암스도 좋았고 다른 배우들 보는 재미도 쏠쏠했던,,, 닐 페리가 자살할때랑 마지막 토드가 책상위에 올라가 '오 캡틴 마이 캡틴 '외칠땐 눈물을 감출수가 없을 정도였다,, 영화로도 여러번 보고 책으로도 많이 봤지만 볼때마다 눈시울을 적셨었다.,(지금은 면역이 되서인지 눈물은 나지 않지만 아직도 가슴이 찡하던...) 에단호크의 15년 전쯤의 풋풋한 모습(볼이터질라하던,,)이 지금의초췌한모습과 오버랩되면서 문득슬퍼지는,,,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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