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옅은 그리고 짙은
어제는 나에게 좋은 경험인가 아닌가?
나는 왜 그렇게 수다스러웠나?
나는 소모적인 사람이었나?
씁쓸하다.

다시 만날 사람한테만 연락해서 잘 말했으니 되었다.
나는 불완전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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