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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은 그리고 짙은
사람들이 자꾸 대충하라고 한다.
그러다 죽는다고...
은유적인 표현이 아니라 진짜 죽는다고...
처음에는 칭찬인줄 알았는데 지금은 진짜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어느 수준에서 멈춰야할지 모르겠다는 것이 나의 큰 고민이다. 이것도 나의 능력 밖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나에게는 누군가를 리드할 수 있는 힘이 없다.

2학기에는 고정형으로 하지 않고 상대적으로 자유롭게 가도록 해야겠다.
현장체험학습 시수와도 접목해야한다.
영화도 반드시 2시간 보도록해야한다.
환경은 아나바다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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