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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깽
  • 이성애의 비극
  • 제인 워드
  • 18,900원 (10%↓1,050)
  • 2026-06-09
  • : 4,817
책의 핵심 주장 중 하나와 관련된 생각. 헤테로남성은 -이성애문화- 안에서 결코 강력한 동기 없이 페미니스트가 되기 어렵다. -진화론을 경유할 때- 그 동기란 여성의 인정이다. 여성에게 얻는 인정은 연애/가능성의 다름 아니다. 즉 ‘인정’의 테두리 안에 있는 헤남이 페미니스트가 될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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