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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음을 인터뷰하다
  • 박산호
  • 16,200원 (10%900)
  • 2025-10-29
  • : 1,764
죽음을 피하지 않고 마주할 때 삶은 더 또렷해진다. 마지막을 지켜본 사람의 목소리를 통해 상실과 이별을 담담히 비춘다. 죽음은 삶의 끝이 아니라 연장선임을 보여주며, 결국 무엇을 사랑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다시 묻게 한다. “무엇을 사랑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이 질문 앞에서 우리가 외면해왔던 삶의 본질을 다시 묻는다. 죽음을 말하지만 삶을 더 선명하게 비추는 이야기.

—죽음을 인터뷰하다 (삶의 끝을 응시하며 인생의 의미를 묻는 시간) - 박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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