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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영솔나무의 서재
  • 여우와 포도밭
  • 박경주
  • 11,700원 (10%650)
  • 2014-06-23
  • : 16
쉬운 문장인데도 감동이 있는 수필집입니다. 먹고 자나 안 먹고 자나 아침이면 똑같이 배는 고프겠지만 ˝그래도 먹어야 하는 것이 삶이었다. 그 배부른 밤, 나는 행복했으니까. 포도밭의 여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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