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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냄새
  • 삽하나  2011-01-21 12:18  좋아요  l (0)  l  l 수정  l 삭제
  • 월든 책 소개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저는 가을에 읽어서인지 월든을 문득 떠올리자면 높-은 하늘과 낙엽타는 냄새. 가만히 가만히 물결치는 호숫가. 이렇게 떠오르는데 말이죠 +ㅅ+

    언제나 좋은 글 감사드려요.
    그런데 민규동감독님은 언제 나타나십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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