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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다 더 나아지는 내일을 꿈꾸며
  • 호텔 피베리
  • 곤도 후미에
  • 15,120원 (10%840)
  • 2023-07-20
  • : 402

스스로 원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억지로 끌려 온 것과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이것이 여행의 감상이란 걸까.- P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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