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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음.. 꽃내음
네리노는 까만새다. 그래서 네리노는 형들이 놀아주지 않는다. 너무 까매서 놀아주지 않는다. 그래서 네리노는 형들이 모여있으면 자기는 혼자있다. 그래서 네리노는 꽃들한테 물어보기도 하고 약을 찾기도 했다. 그런데 형들이 없어졌다. 네리노와 아빠와 엄마는 이리저리 찾아봤다. 그런데 네리노가 그걸 발견했다. 형들은 새장안에 갇혀있었다. 네리노는 깜깜하면 안보이기 때문에 형들을 꺼네줄수 있다. 그래서 네리노는 형들을 꺼내줬다. 그 다음 부터 네리노 형들은 놀때 네리노와 함께 놀았다. 잠잘때도 같이잔다. 네리노는 이제 행복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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