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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넘쳐나는 살인에 관한, 추리에 대한 일본소설의 넘쳐나메 질려있었다
언제고 다시 읽고 싶은 그러한 책, 몇 번을 보아도 또 다시 읽어보고 싶은 책에 목말라있었고
때문에 감각적인 글귀, 그에 관한 새로운 여유로움을 느끼고 싶을 때,
지금처럼 그러한 책이 필요할 때 읽고 싶어지는 1월의 책 중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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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린 로비슨의 이 책이 그러한 책이다
인간의 복잡한 본질에 대해 그린 책이라고 하는데, 집에 관한 그녀의 이야기가 듣고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