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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늦게 일어남

창밖을 보니 새로운 배가 보였다


12시에 체크아웃이어서 11:30분에 호텔에서 나옴

호텔에서 예약사이트에 평가를 좋게 해달라길래

이미 평가를 했다고 하고 선물을 받아옴

솔직히 좋은 평가를 내렸다


선물은 사과주스와 크래커였음


오형제몰 벤치에 앉아 아침식사대용으로 먹음


디저트가게에서 디저트를 먹음

여기는 저렴하고 맛있엇다


몰을 잠시 돌아다니다가



루이싱커피에서 깔라만시 커피를 사들고 연태역으로 향함



사실 연태역에서 기차를 타면 29위안(7300원)으로 펑라이 공항에 가까운 서연태역으로 간다는 것을 알게됨



연태역 도착~~

이제 그냥 쉽게 될줄 알았건만


표를 사는데 매표소부터 복잡했다



매표원이 일일히 신분증 검사를 하는듯했다


다행히 표를 구하고 역안으로 들어서자 사람들로 가득참



열차확인하고 보니까 거의 탑승시작전이었다


탑승할때도 여권검사가 필수였다


열차는 무지 쾌적했다

에어컨이 빵빵했음

연태서역까지 20분정도 걸림



연태서역도 깔끔했다


그리고 여기서 택시를 탐


연태서쪽이 길이 더 깔끔했다


택시는 50위안정도 드렸다

연태공항 도착할때.....보니까 엄청 커보였다


처음에 착각해서 국내선 라인에 있다가 국제선 라인으로 옮김

직원들도 가끔 착각하는것 같다



여행갔다 오는 한국인들이 많았음


탑승구에 식당이 있어서 만두를 시켜먹음



맛있었다 ㅎ~~


탑승구가 처음에는 266번이었는데 262번으로 바껴서 많이 당황함


동방항공 좌석이 다른 중국항공사보다 쾌적했다

기내식도 나왔다


인천까지 가는데 별로 오래걸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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