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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스피  2026-03-28 01:58  좋아요  l (0)
  • 사진보고 다시 느낀건데 일본 사람들은 가챠(뽑기)를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매장내 가챠 기계가 정말 엄청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사카의 여행자들의 필수 코스라고 하는 글리코상 간판사진도 찍으셨네요.보통은 간판 앞에서 똑같은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는 것이 유행인데 실제는 유동인구가 많아서 자신과 간판이 나오는 사진을 찍기 매우 힘들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어는 유튜브를 보니 여행자들이 잘모르는 어는 건물사이에서 사진을 찍는 것(기억에 건물과 건물 사이로 글리코상이 보여 인증샷 찍기 쉬움)을 추천하더군요.
    참고로 오사카 도톤보리의 상징인 글리코상은 흔히 일본 유명 마라토너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상은 일본 제과업체인 ‘에자키 글리코‘의 마스코트로 글리코겐을 넣은 캐러멜을 만들고 이를 선전히기 위해 1935년에 처음 설치한 것으로 당시 유명 육상선수들의 모습을 조합해서 만들었다고 하네요.
  • sojung  2026-03-28 04:05  좋아요  l (0)
  • 그러더라구요~저는 글리코상이 원래 마라토너였는데 올림픽참가했다가 도중에 도망갔다가 결국 늙어서 다시 시도해서 참가자 명단에 올랐던 분으로 알고있어요
    그렇게 해서 저렇게 유명해진건 불명예인지 명예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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