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永井



학창 시절에서 꽤 지난 나이가 되었는데, 이 책을 보며 그 때 친구들을 떠올려봤어요. 이름은 기억나지 않는데 얼굴만 생각나는 친구, 지금까지도 만나고 있는 친구, 꽤 친했고 연락도 나눴지만 언제부터인가 소식이 끊어진 친구.. 봄을 기다리며 남은 겨울을 지루하지 않게 보내기에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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