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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아래에서
  • 피난하는 자연
  • 벤야민 폰 브라켈
  • 15,300원 (10%850)
  • 2022-10-18
  • : 343
‘침묵의 봄‘이
피난하는 자연으로 변하고 말았다.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이다.
책을 읽는 내내 드는 생각. 사람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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