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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쟈의 저공비행
  • Joule  2009-12-15 00:09  좋아요  l (0)
  • 유행가처럼 입에 짝짝 붙어요. <-와>가 이렇게 근사한 조사인 줄 몰랐어요. 어느 출판사에서 시집 내준다고 하면 군말하지 마시고 그냥 얼른 한 권 내세요. 아시죠. 시집은 한 권이면 일평생 충분하다는 거.
  • 로쟈  2009-12-15 10:51  좋아요  l (0)
  • 네, 내주겠다는 출판사도 조만간 생길 거 같습니다.^^
  • starla  2009-12-15 06:44  좋아요  l (0)
  • 저도 소리 내어서 읽어보았습니다.
    아래 사진과 잘 어울리네요.
    조금 스산하고 조금 쓸쓸하고...
  • 로쟈  2009-12-15 10:50  좋아요  l (0)
  • 네, 가벼운 페이소스를 전달하고자 했지요...
  • 비로그인  2009-12-15 10:05  좋아요  l (0)
  • 아래의 사진은 이국적인 느낌인데요?...ㅎㅎ'눈물나게 아름답던 눈꽃들과....'^^*
  • 로쟈  2009-12-15 10:50  좋아요  l (0)
  • 네, 분위기는 비슷한데, 우리 골목은 아닙니다.^^
  • NILNILIST  2009-12-15 18:47  좋아요  l (0)
  • 로쟈님~ 오늘 아트앤스터디에서 러시아문학강의 신청 받더군요~
    당장 수강신청했습니다^^ 1월달에 뵐게요~ㅋ
  • 목동  2009-12-15 23:22  좋아요  l (0)
  • 걸어다닌 골목에 구멍가게 있었죠. 외상으로 빵과 우유를 사먹고,,,상점 아줌마를 피해 다니던 중학시절의 골목,,,,골목 어귀에서 바라보던 저희 집 축대에 금이가 위험스러웠어요. 언젠가 무너질 것이라는 생각에 불안했죠...골목에는 많은 얘기가 숨어 있습니다. 장미와 아이가 유머스럽습니다. 송창식의 '한번쯤' 노래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제 기억을 되살린 시입니다.(15,11:21)
  • 로쟈  2009-12-15 23:11  좋아요  l (0)
  • 네, 골목은 대로와는 또 다르죠. 골목도 점점 사라져가는 듯해요...
  • 쉽싸리  2009-12-21 10:02  좋아요  l (0)
  • 시 좋습니다. 며칠새 눈도 많이 오고, 골목에 대한 아련한 상념 같은게 있죠.
    바삐 다니고 그러다 돌아오는 늦은 밤 쉴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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