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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讀으로 다독이다
  • 메두사의 웃음
  • 엘렌 식수
  • 17,100원 (10%950)
  • 2026-02-05
  • : 9,229
신 나게 신 나는 책을 읽다가 내 닉을 발견....
나는 도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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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단 한 마디 말로 남성들의 성경적-지본주의적 사회의 전 역사로부터 화살처럼 떨어져 나와, 역사의 엄청난 도취를 새겨 놓은 여자들, 그게 바로 그녀들이니, 과거에 사형당한 이 여성들은 주관적 관계도 이전과 같을 수 없을 것이다. 그건 바로 그대, 도라[Dora]이다. 그대, 길들일 수 없는 여자, 시적인 몸, 기표의 진정한 ‘여주인‘. 7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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