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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讀으로 다독이다
  • 뉴욕 거리의 한나 아렌트와 랠프 엘리슨
  • 마리 루이제 크노트
  • 16,200원 (10%900)
  • 2025-01-20
  • : 274
주말 도서관은 행복입니다
문학, 그중에서 가장 참담한 문학조차도 우리의 현존을 풍성하게 한다. 문학은 세상의 운명에 가장 솔직한말을 건넨다. 우리는 책을 읽으면서 아주 다양한 세상살이, 관점, 상념, 감수성을 "방문"하며 세상에 질문을던지는 사람이 우리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엘리슨은 예술작품에서 "삶이 죽음을 향해 돌진하더라도" 예술작품은 삶을 축복한다고 확신했다.- P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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