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책과 고양이와 나

하루 종일 책 읽고, 책 정리하고, 책 뉴스 보고, 어떻게 하면 책을 많이 읽을까, 읽힐까만 궁리하고 있는데, ( 엊그제 지나가면서 보니 사주에 수水가 부족하면 쉬는글 못한대. 나 수 0 인데!) 알라딘의 '읽기의 계보' 보고 좋아서 계속 생각난다. (읽고 싶다는 뜻) 


읽기의 계보 




아니, 어떻게 이렇게 잘 만들었지? 알라딘이?


AI도 잘 쓴 것 같고. 


아카이브된 책들 큐레이션이 어마어마하고 (스크롤을 내려도 내려도 끝나지 않는!) 


그것도 요즘 가장 관심사인 AI에 관해 AI는 인간의 꿈을 꾸는가? 라는 주제로 


그것도 #02가 예고 되어 있고 (이런걸 또 한다고?!) 


키워드 20개도 정말 잘 뽑았고, 


소개하는 책들과 한 줄 소개도 끝내주고, 


이 많은 책들을 주제에 맞게 큐레이션 한 걸 구현도 잘 했다! 


이미지도 인용도 깔끔함. 

아쉬운 점 : 

바로 들어가는 탭이나 섹션이 없다는 것이 아쉽고, 

여기 나와 있는 책들 리스트 피뎁으로 다운 받아서 체크하고 놀게 해주세요. 


나한테 어떤 시간이 생기면 이 책들을 읽고, 공부하고, 쓸 수 있을까. 생각만해도 흐뭇 


엊그제부터 책정리 시작했다. 집에 있는 책 읽고, 정리할 책들 정리하려고. 

하루 최소 네 권씩 정리해서, 3월에 200권 정리하고, 20권 팔든지, 나누든지, 버리든지 하는 목표. 

그렇게 네 권씩 끄집어내고 있는데, 정리하려고 알라딘에 팔기 담아둔 책들도 왜케 재미있는지. 넣었다 뺐다 

그렇게 책파(책장 파먹기)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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