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직진주행기술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뭘, 또... 이렇게까지 파헤쳐놨어. 계급으로부터, 또 교양이며 취향에게서 달아나지 못한게 어디 책 뿐이겠어. 누군가 어떤 책을 사들일때 그게 꼭 책만이겠어? 문학무크지를 읽는 그(그녀)가 자기계발서를 읽는 그..
100자평
[책 읽고 싶어서 회사..]
99 | 2026-07-29 13:20
뭘, 또... 이렇게까지 파헤쳐놨어.
100자평
[책 읽고 싶어서 회사..]
99 | 2026-07-29 13:20
뭘, 또... 이렇게까지 파헤쳐놨어.
100자평
[책 읽고 싶어서 회사..]
99 | 2026-07-29 13:20
뭘, 또... 이렇게까지 파헤쳐놨어.
100자평
[책 읽고 싶어서 회사..]
99 | 2026-07-29 13:20
뭘, 또... 이렇게까지 파헤쳐놨어.
100자평
[책 읽고 싶어서 회사..]
99 | 2026-07-29 13:20
삶에 초연해서가 아니라 좋아보이는 것에 대한 욕망으로, 삶에 대한 애착으로 죽는 일에 대해 생각한다는 걸 안다. 뜨끔한 건 아니다. 내 다른 욕망처럼 죽음도 뭔가 준수되어 선넘지 않길 바랄 뿐. 이 책 정도까지 ..
100자평
[깨끗한 죽음이라는 환..]
99 | 2026-07-24 17:45
[마이리뷰] 더 어두운 걸 좋아하십니까 : 상
리뷰
[더 어두운 걸 좋아하..]
99 | 2025-10-14 05:45
학이 1-3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말을 교묘히 하...
페이퍼
99 | 2025-10-12 09:00
[마이리뷰] 더 어두운 걸 좋아하십니까 : 상
리뷰
[더 어두운 걸 좋아하..]
99 | 2025-10-12 08:51
논어 학이 1-1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배우고...
페이퍼
99 | 2025-10-11 13:52
[마이리뷰] 더 어두운 걸 좋아하십니까 : 상
리뷰
[더 어두운 걸 좋아하..]
99 | 2025-10-11 13:39
‘그저 앉는 것‘의 반대말을 우겨서 지어보자면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겠구나 합니다.
100자평
[그저 앉기를 권함]
99 | 2025-09-14 07:57
그립감이 정말 최고네요. 늘 물리키는 별로라고 생각해왔었습니다. 그런데 크레마C의 그립 때문에 물리키가 얼마나 편리한 물건인지 실감합니다. 전자책 단말기에서 손맛과 페이지 넘기는 맛을 느낄 수 있게 되다니,..
100자평
[알라딘 크레마C]
99 | 2025-02-17 09:02
AI 현장의 속도에 비해 느리고 느슨하다고 투덜대지는 말자. 정보네트워크에 대한 책이 아니라 역사책이라고 부제에 있다. AI의 조상뻘 시도들을 고대에까지 오가며 탐색하기엔 AI현장은 너무 바쁘다. AI가 인간의 ..
100자평
[넥서스]
99 | 2024-11-22 15:01
현재 106쪽. 아마도 .스토리텔링으로서의 AI에 대한 스토리텔링일 것 같음. 진실은 이야기를 위한 데이터셋에 불과한 것. 사피엔스 진화의 무기가 스토리텔링인 한, 누구나 이야기로서의 삶을 살아간다. 마지막 쪽 ..
100자평
[넥서스]
99 | 2024-11-10 09:36
슬프고 따뜻하다. 친구들아, 사람들아, 살아내느라 고생이 많다. 누군 뭐, 살아보고 사는 놈 있냐. 모쪼록 기쁘고 평온하라. 몇 군데 간혹 오버하고 어설펐다고 말하고 싶지만, 그 방향이 아니라는 건 아니다.
100자평
[시대예보: 호명사회]
99 | 2024-11-07 08:59
전작들과 비슷해요. 좀더 직접적이고 낭독하기에 좋아요. 뜰 앞의 잣나무니, 똥막대기니, 언어도단이니 불친절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다 개소리예요. 이렇게 친절할 수도 있어요. 덕분에 편안하고, 평안하고, 평화..
100자평
[나 자신, 영원하고 무..]
99 | 2024-10-25 07:49
두 꼭지 밖에 안 남았다. 아싑고 아쉽다. 읽는 동안 기쁘게 살아가리라는 다짐으로 꽉 찼고, 간혹 울었는데 영문을 모를 일이다.
100자평
[허송세월]
99 | 2024-07-10 08:00
구매자분포를 보니 20대, 30대는 거의 없다.현명하다.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자연히 알게 될 얘기들이다. 삶이 무겁고 죽음은 가볍다고 배워서 안다 한들, 아무데도 쓸 데가 없다.
100자평
[허송세월]
99 | 2024-06-28 09:53
표지에 ‘영화 오펜하이머 원작소설‘ 딱지가 담뱃재 부분을 가린 책을 받았다. 표지 인물의 두 눈은 놀란 듯 보였는데, 딱지를 떼어낸 후 다시 보니 슬퍼 보였다.
100자평
[아메리칸 프로메테우..]
99 | 2023-08-15 09:45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