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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뷰] 더 어두운 걸 좋아하십니까 : 상
리뷰
[더 어두운 걸 좋아하..]
99 | 2025-10-14 05:45
학이 1-3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말을 교묘히 하...
페이퍼
99 | 2025-10-12 09:00
[마이리뷰] 더 어두운 걸 좋아하십니까 : 상
리뷰
[더 어두운 걸 좋아하..]
99 | 2025-10-12 08:51
논어 학이 1-1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배우고...
페이퍼
99 | 2025-10-11 13:52
[마이리뷰] 더 어두운 걸 좋아하십니까 : 상
리뷰
[더 어두운 걸 좋아하..]
99 | 2025-10-11 13:39
‘그저 앉는 것‘의 반대말을 우겨서 지어보자면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겠구나 합니다.
100자평
[그저 앉기를 권함]
99 | 2025-09-14 07:57
그립감이 정말 최고네요. 늘 물리키는 별로라고 생각해왔었습니다. 그런데 크레마C의 그립 때문에 물리키가 얼마나 편리한 물건인지 실감합니다. 전자책 단말기에서 손맛과 페이지 넘기는 맛을 느낄 수 있게 되다니,..
100자평
[알라딘 크레마C]
99 | 2025-02-17 09:02
AI 현장의 속도에 비해 느리고 느슨하다고 투덜대지는 말자. 정보네트워크에 대한 책이 아니라 역사책이라고 부제에 있다. AI의 조상뻘 시도들을 고대에까지 오가며 탐색하기엔 AI현장은 너무 바쁘다. AI가 인간의 ..
100자평
[넥서스]
99 | 2024-11-22 15:01
현재 106쪽. 아마도 .스토리텔링으로서의 AI에 대한 스토리텔링일 것 같음. 진실은 이야기를 위한 데이터셋에 불과한 것. 사피엔스 진화의 무기가 스토리텔링인 한, 누구나 이야기로서의 삶을 살아간다. 마지막 쪽 ..
100자평
[넥서스]
99 | 2024-11-10 09:36
슬프고 따뜻하다. 친구들아, 사람들아, 살아내느라 고생이 많다. 누군 뭐, 살아보고 사는 놈 있냐. 모쪼록 기쁘고 평온하라. 몇 군데 간혹 오버하고 어설펐다고 말하고 싶지만, 그 방향이 아니라는 건 아니다.
100자평
[시대예보: 호명사회]
99 | 2024-11-07 08:59
전작들과 비슷해요. 좀더 직접적이고 낭독하기에 좋아요. 뜰 앞의 잣나무니, 똥막대기니, 언어도단이니 불친절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다 개소리예요. 이렇게 친절할 수도 있어요. 덕분에 편안하고, 평안하고, 평화..
100자평
[나 자신, 영원하고 무..]
99 | 2024-10-25 07:49
두 꼭지 밖에 안 남았다. 아싑고 아쉽다. 읽는 동안 기쁘게 살아가리라는 다짐으로 꽉 찼고, 간혹 울었는데 영문을 모를 일이다.
100자평
[허송세월]
99 | 2024-07-10 08:00
구매자분포를 보니 20대, 30대는 거의 없다.현명하다.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자연히 알게 될 얘기들이다. 삶이 무겁고 죽음은 가볍다고 배워서 안다 한들, 아무데도 쓸 데가 없다.
100자평
[허송세월]
99 | 2024-06-28 09:53
표지에 ‘영화 오펜하이머 원작소설‘ 딱지가 담뱃재 부분을 가린 책을 받았다. 표지 인물의 두 눈은 놀란 듯 보였는데, 딱지를 떼어낸 후 다시 보니 슬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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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프로메테우..]
99 | 2023-08-15 09:45
회사의 두 동료는 시정잡배의 표상이다. 고상한 구석이라곤 없고, 각자의 방식으로 속물이어서 공통점도 없다. 각자의 고향집에 심어 가꾸는 나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나무 돌보는 사람은 나무 만큼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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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웰의 장미]
99 | 2023-02-08 21:28
두개 샀다. 딸아이가 레깅스 위에 귀엽다면서 하나 갖고 갔다. 모비딕을 갖고 갔는데 우영우 이전에는 없던 일이다. 편안하다. 좀 헐랭이다. 손님 만날 때 입기엔 좀 그렇다. 사무실용. 마실용으로 딱이다.딸아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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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리드 양손 포켓 ..]
99 | 2022-11-26 22:23
일본의 늙음들과 죽음들이(내 것과 다르지 않겠지)생생하게 취재되었고, 차분하게 검토되었다. 42년생 김지영 같은 책이 나와줬으면 좋겠다. 사회에 도움이 안되면 살 필요 없나요?라고 되묻고, 무엇이 좋은 죽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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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혼자 죽기를 ..]
99 | 2022-07-20 22:04
가격 올리고 매수 좀 늘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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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리드 트윈링 노트..]
99 | 2022-01-05 15:46
나는 붓다를 따른다. 이번 생에 깨닫기(이게 뭔지는 모른다)를 심히 바란다. 해와 바람과 나무와 꽃과 뱀과 그밖의 산 것들과 죽은 것들을, 깨달은 자들은 이렇게 지켜보겠구나 짐작할 수 있다. 그들은 아마도 슬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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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99 | 2022-01-05 07:21
치열하게 사유한다는 말 느끼하다고 여겨 왔지만, 이 책 정말 대단하다. 얼른 금강경을 다시 펼쳐보고 싶다. 어쩌면 경전의 언어들을 이제는 알아먹을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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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농부의 깨달음 ..]
99 | 2021-09-30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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