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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리의 잡독잡설
나는 소위 딸부잣집(다른 말로 '딸만 셋')의 둘째다. 그래서인지 자매를 다룬 책들은 특별한 재미가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 영혼의 집 1
  • 이사벨 아옌데
  • 10,800원 (10%600)
  • 2003-07-05
  • : 3,630
어릴 때 읽은 훌륭한 소설. 사실 딱히 '자매들의 이야기'가 중심이라고 할 수는 없다. 자매들의 이야기라는(더 나아가 그 딸들의 이야기) 기본 줄기를 통해 칠레의 현대사를 다루고 있는 책. 민음사에서 새로 번역본이 나왔으니 다시 구입해서 읽어볼까 한다.
  • 이성과 감성
  • 제인 오스틴
  • 9,000원 (10%500)
  • 1999-04-25
  • : 44
규방 이야기의 황녀, 제인 오스틴. 엘리너와 마리앤이라는 서로 상이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자매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자매들 간의 갈등과 애정을 그렸다.
  • 작은아씨들
  • 루이자 메이 올콧
  • 13,500원 (10%750)
  • 2003-03-10
  • : 459
왠지 자매 이야기하면 둘째가 주로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작은 아씨들 시리즈 중 역시 첫번째 권이 가장 훌륭하다고 할 수 있다. 성장기의 네 자매의 일상이 잔잔하게 펼쳐지며 그 속에서 자매들은 성장한다.
  • 후쿠야당 딸들 11
  • 유치 야요미
  • 2,700원 (10%150)
  • 2001-05-08
  • : 105
자매 이야기의 역작! 감동의 물결! 집안과 어머니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며 자신을 억누르고 살아온 첫째, 제멋대로 사는 것 같지만 언니에게 열등감을 가지고 있는 둘째, 그리고 셋 중 가장 그늘 없이 귀여움을 받고 자란 셋째... 일본 전통과자점을 배경으로 세 자매의 이야기가 설득력 있게 펼쳐진다. 11권 완결.
  • Go Go Girls 4
  • 나카야마 노리코
  • 2,700원 (10%150)
  • 1999-01-15
아버지가 다 다른 세 자매의 이야기(남자아이도 하나 있지만 너무 어리고 이야기의 흐름에 전혀 기여하지 않는다). Go Go Girls는 나중에 가장 인기 있었던 둘째를 주인공으로 한 후속타를 냈지만(8권짜리) 그것보다는 미완의 Go Go Girls가 훨씬 재미 있다. 자유분방한 둘째딸이 중심인물로 그려지지만 뚱뚱한 셋째의 이야기가 더 재미 있었다. 4권 완결
  •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 11,700원 (10%650)
  • 2003-09-20
  • : 75,681
이야기의 중심은 엘리자베스와 다아시 씨의 밀고 당기기지만 엘리자베스의 언니 제인과 엘리자베스의 자매애도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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