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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기 22 0429 마녀배달부 04
마립간 2022/04/2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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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족
2022-04-2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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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사무실에서 이야기하다가, 외국에서는 시속 30킬로도 안 나오게 길이 막히면 그 길은 폐쇄해버린다고, 그렇게 조치하니 사람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걸어다닌다고. 그 얘기를 듣고는 불가능한 요구들을 하는 시민을 대면하는 정치인의 애로에 이입하다가, 갑자기 먼 딴나라에 길을 폐쇄해버리는 정치?행정을 대면하는 시민에게 이입해서 어이쿠. 그랬다는.
마립간
2022-04-2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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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정책에는 정작용과 (부정적인) 부작용이 있게 마련이고,
진보든, 보수든 외국 사례를 들먹이며 자신에게 유리한, 정책의 한면만 선전 강조하고,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왜 좋은 정책들을 시행하지 않을까 깊이 살펴보면, 많은 이면들이 있어 이런 것이들이 선전되는 것만큼 좋은 것인가 ... 의아해 합니다. 보수 언론은 실망한지 오래고, 진보 언론도 결국 별 수 없구나 생각한 이후 ...
대안도 없는 저같은 소시민은 정책에 대응하면서 사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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