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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갑니다
- 김주하
- 18,000원 (10%↓
1,000) - 2025-12-11
: 7,815
세상은 여전히 거대했지만,
이제는 부딪쳐볼 만한 곳으로 보였다.
이 작은 행동은 내 인생을 관통하는
하나의 상징이 되었다.
기회가 주어지기를 기다리는 대신,
스스로 문을 두드리고
길을 만들어내는 사람.
불가능해 보이는 벽 앞에서
좌절하는 대신,
그 벽에 작은 구멍이라도
낼 방법을 찾아내는 사람.
사람들은 훗날 그것을
배짱 또는 줏대라고 불러주었다.
@김주하 -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갑니다
매일경제신문사
세상은 여전히 거대했지만,
이제는 부딪쳐볼 만한 곳으로 보였다.
이 작은 행동은 내 인생을 관통하는
하나의 상징이 되었다.
기회가 주어지기를 기다리는 대신,
스스로 문을 두드리고
길을 만들어내는 사람.
불가능해 보이는 벽 앞에서
좌절하는 대신,
그 벽에 작은 구멍이라도
낼 방법을 찾아내는 사람.
사람들은 훗날 그것을
배짱 또는 줏대라고 불러주었다.
@김주하 -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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