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크 쥐스킨트, 『향수』(열린책들 세계문학 82), 강명순 옮김, 열린책들, 2021(20쇄).
심지어 북극의 만년빙 속에서 날생선을 먹고 사는 야생 동물이 있는 라플란드까지 가지 않는가?(85쪽)
→ 심지어 북극의 만년빙 속에서 날생선을 먹고 사는 야만인(野蠻人)이 있는 라플란드까지 가지 않는가?
독일어 원문: Sogar nach Lappland gingen sie, das lag im Norden, im ewigen Eise, wo Wilde lebten, die rohe Fische fraßen.
• 번역을 바로잡았다.
• Wilde = 야만인, 미개인
https://www.dwds.de/wb/Wil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