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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른후트 형제단, 『2026 말씀, 그리고 하루 - 2026 헤른후트 로중』, 김상기・홍주민 옮김, 한국디아코니아연구소, 2025(11).

 

2026. 8. 19. 수요일

 

우리는 여기에 잘 적응했습니다. 탁자, 침대, 의자가 잘 정돈되어 있고, 장 안에는 좋은 물건들이 가득합니다. 우리는 앉아서 모든 것을 둘러봅니다. 그런 다음 우리는 조용히 누워서, 하루의 피로를 풀기 위해 불을 끄고 큰 소리로 기도합니다. “주님, 이제 다시 오십시오!” 그리고 조용히 생각에 잠깁니다: “아직은 아니다!” −만프레드 지발트

 

→ 우리는 여기에 잘 적응했습니다. 탁자, 침대, 의자가 잘 정돈되어 있고, 장 안에는 좋은 물건들이 가득합니다. 우리는 앉아서 모든 것을 둘러봅니다. 그런 다음 우리는 조용히 누워서, 하루의 피로를 풀기 위해 불을 끄고 큰 소리로 기도합니다. “주님, 이제 다시 오십시오!” 그리고 조용히 생각에 잠깁니다: “아직은 아니다!” −만프레트 지발트

 

독일어 원문: Wir haben es uns gut hier eingerichtet. Der Tisch, das Bett, die Stühle stehn, der Schrank mit guten Dingen vollgeschichtet. Wir sitzen, alles zu besehn. Dann legen wir uns ruhig nieder und löschen müd vom Tag das Licht und beten laut: »Herr, komm doch wieder!«, und denken leise: »jetzt noch nicht!« −Manfred Siebald

 

• 인명을 바로잡았다.

 

• 아래, 독일어 발음 사전을 볼 것:

 

Duden Aussprachewörterbuch, 2005,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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