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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울프, 『위대한 반항자들』, 신소희 옮김, 뮤진트리, 2026(6).

 

이후 몇 주 동안 카롤리네와 프리드리히는 끊임없이 다툼을 벌였다. 양쪽 집을 오간 쌀쌀맞은 쪽지에서 프리드리히는 “셸링 부인”6이라는 호칭을 쓰며 그들 간의 불화를 부각시켰고, 카롤리네가 자기 물건을 돌려달라고 요구하자 마지못해 일부만 가져다주었다.(454쪽)

 

→ 이후 몇 주 동안 카롤리네와 프리드리히는 끊임없이 다툼을 벌였다. 양쪽 집을 오간 쌀쌀맞은 쪽지에서 프리드리히는 “슐레겔 부인”6이라는 호칭을 쓰며 그들 간의 불화를 부각시켰고, 카롤리네가 자기 물건을 돌려달라고 요구하자 마지못해 일부만 가져다주었다.

 

영어 원문: In the next few weeks, Caroline and Friedrich Schlegel stumbled from one row to another. Friedrich emphasised the rift by using the formal ‘Frau Schlegel’ in the terse notes that shuttled between their house. When Caroline demanded her property back, Friedrich reluctantly dropped some of the items off.

 

658쪽 미주 6 = FS to CS, 24 April 1801.

 

• 번역을 바로잡았다.

 

• 아래, 편지를 볼 것:

 

https://www.carolineschelling.com/letters/volume-2-index/letter-31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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