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 울프, 『위대한 반항자들』, 신소희 옮김, 뮤진트리, 2026(6).
그들은 특히 라파엘로의 16세기 초 작품 <시스티나의 마돈나>를 높이 평가했다. 가로 2미터, 세로 3미터에 달하는 대형 캔버스에 아기 예수와 다정한 성모 마리아의 모습을 그린 유화 작품이다. 성인聖人 둘과 천사 둘이 양옆을 지키는 가운데, 예수를 안은 성모가 소용돌이치는 구름 위에 떠서 옷자락을 나부끼며 천국에서 인간 세상으로 내려오고 있다.(284쪽)
→ 그들은 특히 라파엘로의 16세기 초 작품 <시스티나의 마돈나>를 높이 평가했다. 가로 2미터, 세로 3미터에 달하는 대형 캔버스에 아기 예수와 다정한 성모 마리아의 모습을 그린 유화 작품이다. 성인聖人 둘과 천사 둘이 양옆과 아래를 지키는 가운데, 예수를 안은 성모가 소용돌이치는 구름 위에 떠서 옷자락을 나부끼며 천국에서 인간 세상으로 내려오고 있다.
• 번역을 바로잡았다.
• 아래, 그림을 볼 것:
https://de.wikipedia.org/wiki/Sixtinische_Madon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