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아렌트,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전면개정판), 김선욱 옮김, 한길사, 2026(2).
218쪽 각주 14
총괄판무관(Generalkommissar)은 나치 독일이 점령지에 설치한 국가판무관부(Staarkommissar) 산하 중간급 민정책임자로, 총괄판무관부를 관할했다. 국가판무관부는 국가 혹은 주에 준하는 행정 단위였으며, 총괄판무관부는 그 하위 단위로 도(郡)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 총괄판무관(Generalkommissar)은 나치 독일이 점령지에 설치한 제국판무관부(Reichskommissariat) 산하 중간급 민정책임자로, 총괄판무관부를 관할했다. 제국판무관부는 국가 혹은 주에 준하는 행정 단위였으며, 총괄판무관부는 그 하위 단위로 도(道)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 각주와 독일어를 바로잡았다.
• 아래, 조직 구성을 볼 것:
https://de.wikipedia.org/wiki/Reichskommissariat_Ostland
• Staarkommissar = Staatskommissar의 오기(誤記)
https://de.wikipedia.org/wiki/Staatskommissar#
• 郡 =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