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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783쪽 212

 

장례식에 참석했던 하인리히 블뤼허는 1949년 12월 8일 아렌트에 대한 민감한 ‘부고’를 썼다. HAB, 172f.

 

→ 장례식에 참석했던 하인리히 블뤼허는 1949년 12월 8일 아렌트에게 진심 어린 ‘부고’를 썼다. HAB, 172f.

 

독일어 원문: Einen einfühlsamen »Nachruf« schrieb Heinrich Blücher, der die Beerdigung besuchte, an Arendt am 8. Dezember 1949. HAB, 172f.

 

• 번역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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