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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마이어, 『한나 아렌트』, 홍원표 옮김, 현암사, 2026(3).

 

여기서 사람들은 전통의 일부와 더불어 ‘페르소나’로 확립된 일부 이야기를 헛되게 찾으려 하지만, 그것에 대한 증거는 정확하게 찾을 수 없다.(37쪽)

 

→ 여기서 사람들이 전통의 일부와 더불어 ‘페르소나’로 확립된 일부 이야기를 찾는 것은 헛수고일 것이다. 그 이야기에 대한 증거는 정확하게 찾을 수 없었거나, 이미 오래전에 아렌트에 대한 시각을 왜곡했거나 변질시켰기 때문이다.

 

독일어 원문: Manche Geschichte, die sich als Teil der Überlieferung und damit ihrer »persona« etabliert hat, wird man hier vergeblich suchen, in der Regel weil sich keine Belege für sie finden ließen oder sie längst den Blick auf Arendt verzerrt, wenn nicht entstellt haben.

 

• 번역을 바로잡고, 빠진 번역을 보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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